[서울푸드 2012] 50개국 1500개사의 기업이 참가하는 특별한 프로그램

[서울푸드의 특별한 프로그램]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서울푸드) 기사가 <더 바이어> 신문에 실렸어요. 이번 전시회가 30주년을 맞이한다는 것은 이제 서울푸드 블로그를 자주 보시는 분이라면 아실텐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전시를 더욱 확장해 B2B 전시관과 B2C 전시관을 나누어 진행하게 되었어요. 또한 농림수산식품부가 주최하는 <코리아 푸드 쇼(KOREA FOOD SHOW)>와 함께 개최되어 바야흐로 한국 식품산업과 식품 문화 전반을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예정이에요. 


제1전시장에서 진행되는 서울국제식품전과 서울국제식품기술전은 B2B 전문 전시회로 전시회 기간인 4일 내내 상담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에요. 제2전시장에서 진행되는 코리아 커피 페스티벌(KOREA COFFEE FESTIVAL), 서울국제조리학교&학원전, 친환경유기농무역전, 코리아 푸드 쇼(KOREA FOOD SHOW)는 B2C 전시회로 일반인들도 참관이 가능하답니다. 특히 제 2전시장에서 열리는 전시회들은 다양한 행사를 준비해 전시기간 내내 참관객들에게 즐거운 볼꺼리를 선사할 거예요. 



30주년을 맞이하는 서울푸드(SEOUL FOOD 2012)의 특별한 프로그램들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전문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갖춘 세미나 및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만의 프로그램들로 참관객들에게 보다 풍성한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어요. 
 
◈ 해외 바이어 상담회 
국내 전시 참가업체의 해외 마케팅 지원을 위해 한국산 식품 수입에 관심이 많은 해외바이어를 세계 76개국의 111개 해외무역관을 통해 초청합니다. 5월 9일(10~17시) KINTEX 제 2전시장 6A홀에서 상담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참가업체 상담을 희망하는 일본, 중국, 북미, 유럽, 동남아 등 150개사의 해외 바이어 및 전 세계 매출액 1000만 달러 이상 식품 및 식품기계 관련 바이어를 초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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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바이어 상담회
식품유통 신문 더바이어(The Buyer)와 함께 식품업체들의 내수 시장 저변 확대를 위해서 국내 식품 관련 대표 바이어를 초청해 상담회가 열립니다. 5월 8~9일 전시장 내 바이어 라운지에서 국내 대표 유통사(이마트, 롯데마트, GS리테일 등), 백화점, 외식업, 식자재, 급식업체 등의 바이어를 초청해 진행됩니다.


◈ 2012 세계 식품 트렌드 특별관
세계 식품 트렌드 특별관을 통해 전세계 70여 개국의 글로벌 식음료 트렌드를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습니다다. 이노바 마켓 인사이츠(Innova Market Insights) 주관으로 KINTEX 제2전시장 5홀 로비에서 전시회 기간 동안 전 세계 식품 동향 포스터 전시와 신제품 DP 및 시음회가 진행됩니다.

 
◈ 쉐프 토크 콘서트
쉐프 톡 콘서트(Chef Talk Concert)는 청소년 예비 셰프들이 국내 유명 셰프들의 주옥같은 이야기들을 현장에서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전시회 기간 동안 매 1회 KINTEX 제 1전시장 3층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됩니다. 양지훈, 최현석, 안토니오 심, 진경수 셰프와 푸드 인사 및 방송 기획자, 기자, 맛 칼럼니스트 등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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