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참가기업 : (주)요시이즈미코리아] 식품가공 '푸드슬라이서' 전문기업

[식품가공 '푸드슬라이서' 전문기업]

1995년 일본 요시이즈미산업 주식회사로 시작해  2009년 1월 한국에 요시이즈미코리아㈜의 지사를 설립했습니다.  각종 식재료를 먹기 좋은 상태로 절단하는 푸드 슬라이서 전문 회사 요시이즈미 코리아는 열처리 가공된 칼날로 유명합니다. 일반 푸드 슬라이서로 자르기 어려운 생선은 대형 톱날에 짓눌려 잘린 단면이 비뚤비뚤해지기 쉽지만, 요시이즈미의 첨단 기술로 탄생한 슬라이서는 사람이 직접 자른 것처럼 흐트러짐 없이 반듯하게 생선을 자를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양배추를 샐러드용으로 얇게 채썰어주는 기계, 당근 같은 단단한 야채를 똑같은 두께로 자르는 기계, 내장을 발라낸 갯장어에서 가시를 발라내 주는 기계 등 독자적인 개발력으로 탄생한 제품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요시이즈미 코리아 주식회사  
http://www.yoshiizumi.co.kr/ 

요시이즈미 산업의 정책은 ’고부가가치를 창조하는 식품기계를 개발하여 시장에 내보내는 것’입니다. 요시이즈미의 모든 제품은 이런 모토 아래 꾸준히 독자적인 개발을 통해 진보하고 있습니다. 식품가공 분야는 다품종 대량생산에서 소품종 대량생산으로 다시 다품종 소량생산으로 기업의 변화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요시이즈미 산업㈜는 이미 이런 변화을 예측하여 다품종 대량생산에서 다품종 소량생산까지 커버할 수 있는 기기군(群)을 자체 개발, 판매하며 전세계에 좋은 평가을 받고 있습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과 같이 많은 식재료의 가공은 부가가치 창출이며 부가가치창출이야 말로 기업의 경쟁력입니다. 요시이즈미산업㈜는이미 많은 식재료에 대한 부가가치 창출의 노하우를가지고 있고, 한국/일본/동남아/미국/유럽등에 그 성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특히 열처리 가공된 칼날의 강점은 이미 정평이 나 있으며, 기구 면에서도 많은 특허를 취득하여 현재의 다양한 제품을 만드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요시이즈미 제품군 



1955년 식칼·끌 등 각종 도구의 날이 녹슬지 않도록 열처리 가공하는 소규모 가공 공장에서 출발한 오시이즈미 본사는 현재 일본 내 푸드 슬라이서라는 특수 분야에서 업계 점유율 40%를 차지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지난해 극심한 일본 경기 불황 속에서 2010년에 비해 연 매출이 10% 증가하는 등 1988년 주식회사로 등록한 이래 지금까지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식품가공업체와 유통업체 위주인 거래처도 1000여 곳이 넘고, 2008년 오사카부(府)가 선정한 우량 제조 기업에, 2009년 경제산업성(省) 중소기업청이 선정한 '건강한 물건 만들기 중소기업 300사(社)'에 선정되는 등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로부터도 역량을 인정받은 주목할 만한 기업입니다.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2012)에서는 요시이즈미코리아의 다양한 제품을 체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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