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푸드 전시회의 컨셉 : 똑똑한 식품과 함께하는 맛있는 세상!



식품 산업의 무한 변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과거 식품산업이 그 자체로 발전을 거듭해 왔다면,
현재 그리고 미래는 타 산업 분야와 활발한 기술교류를 통해
식품 자체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기능적인 부분들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식품 제조에 기반이 되는 식품기기, 포장, 안전 분야 또한
식품의 안전성(Safety)&기능성(Function)을 완성시킬 수 있는 제품 개발을 통해
전체 식품산업 성장에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식품산업이 나아가고 있는 일련의 트렌드를 바탕으로
똑똑해지고 있는 식품 산업을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SEOUL FOOD 2012에서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타 산업과 융합으로 안전을 기반으로 한 식품 기능 향상이
소비자의 다양한 Needs를 반영하는 SMART FOOD로 발전해
세대별, 성별, 계층별, 국가별로 타겟을 변화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제30회 SEOUL FOOD 비전

1. 아시아 No.1 식품산업전문전시회를 위해
- 킨텍스 제2 전시장 확장과 더불어 기존 전시면적 53,541sqm ▶ 81,521sqm으로 확대, 아시아 대표 식품전시회로 성장.
- 1450개사, 2850부스, 참관객 60,000여 명으로 확대 예정

2. 신규 전시 품목군 확대에 따른 전시회 및 Pavilion 구성
- 전시 면적 확대로 인해 신규 전시회(조리학교 및 학원전, 친환경유기농무역전)와 신규전시품목군 Pavilion (HMR관, 식품&리빙 디자인관) 구성을 통해 식품산업 확대 발전을 위한 토대 마련

3. 국내외 바이어 상담회 및 프로그램 강화
- 연 매출액 1천만불 이상 글로벌 식품기업 바이어 초청을 통한 차별화된 해외 바이어 상담회
- 국내 대표 유통 및 판매사 바이어와 내수 시장 판로 개척을 위한 국내바이어 상담회
- 식품 해외 수출입을 위한 각종 국가간 협정 및 식품산업 관련 전문 세미나 개최
- SEOUL FOOD 30년과 함께한 대한민국 식품산업 특별전 등

4. SNS를 통한 국내외 홍보(참관객)
- 소셜미디어(SNS)를 활용한 전방위적 국내외 식품관련 종사자 대상 전시회 홍보
(Facebook, Youtube, 블로그 등)

5. 식품관련 종사자를 위한 B2B 강화 전시회 운영
- 식품산업전문전시회로 철저한 식품 관련 종사자들을 위한 상담 위주 비즈니스 데이(Business day) 운영

- 참관객의 원활한 전시회 관람을 위해 위치별 네비게이션 기능 도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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