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참가기업 : 명인 안동소주] 박재서 명인이 빚은 소주의 예술

[박재서 명인이 빚은 소주의 예술, 명인 안동소주]

 

명인 안동소주는 오랜 전통의 맛과 향을 여러분께 전해드리기 위해 우수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정통 안동소주의 맛과 품질을 지닌 제품을 생산해 왔으며, 앞으로도 모두가 사랑받는 제품으로 여러분 의 성원에 보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제, 많은 사람들이 진정한 소주를 드실 수 있도록 특정한 분들이 아닌 일반 대중에게 사랑받고 마실 수있는 술로 여러분 앞으로 다가갈 것입니다. 또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명주로 우리나라의 위상을 세계에 드높여 우리민족의 우수 성을 세계에 펼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명인으로서 우리의 것이 세계적인 것이며 보다 많은 분들께 우리 고유의 전통의 맛과 향을 전해 드리는 것을 사명으로 삼겠습니다.

 

 

 

(명인 안동소주 홈페이지: http://www.adsoju.com/ )

 

안동소주의 유래

안동에서 소주의 제조법이 발달한 것은 원의 한반도 진출과 밀접한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것은 원이 한반도에 진출한 것이 13세기인데, 일본 원정을 목적으로 한 원이 병참기지가 안동에 있었던 것으로 미루어 알 수 있습니다. 안동소주를 비롯한 소주는 고려시대 권문세가 사이에 유행하기 시작했으며 민간요법으로 배앓이, 독충에 물린 데는 소주를 발라 치료하는 등 약용으로 사용되었다는 점이 특이합니다.
또한, <조선명인전>에는 연산군 때 안동으로 귀향 왔던 농암 이현보 선생이 중종반정 후 지평으로 복직되어 불요불굴의 정신으로 직무에 충실하여 동료 간에 소주도병이라는 별명을 얻었다는 기록에서 소주의 역사적 일단을 볼 수 있습니다.

안동소주는 특히 맛과 향이 일품입니다. 의서에서는 소주가 약용으로 사용되었다는 기록과 함께 현재 안동 지역민의 제보에서도 안동소주를 상처에 바르고, 배앓이, 식욕부진, 소화불량 등의 약으로 활용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안동소주는 고려시대부터 전승되어 온 700년 전통의 우리나라 3대 명주 중 하나로 전통식품명인(제 6호 박재서)이 안동지방의 좋은 물과 살로 빚어 오랜 기간 숙성시킨 45°의 순곡 증류주로 은은한 향과 감칠맛이 일품이며 뒤끝이 깨끗한 것이 특징인 전통명주 안동소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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