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푸드 2011]서울푸드(서울국제식품산업전) 2011 전시회 리뷰

[서울푸드 2011]



제 29회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은 2011년 4월26일부터 4월29일까지 일산 칸텍스에서 진행되었어요. 45개국 1,100개사가 참가했으며, 해외 기업도 363개사가 참가했어요. 



2011년 전시회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지역특구 명품관'과 '한식 홍보관'이었어요. 지역특구 명품관은 포항 과메기, 고창 복분자 등 전국 14개 지역특구에서 49개 조합이 공동관으로 참가해 한국 지역특산품의 맛을 전 세계에 알렸답니다. 

서울푸드


한식 재단이 주관하는 한식홍보관에서는 세계적인 스타 쉐프들이 펼치는 한식요리 퍼포먼스 "Let's Cook Hansik" 행사 등 한식의 세계화를 위한 각종 전시와 공연이 펼쳐졌어요. 


특히 2011년에는 서울국제식품대전(SEOUL FOOD)이 국제표준화기구가 시행하는 국제규격인증인 ISO9001 인증을 획득해, 전시회 기획·운영 뿐만 아니라 참가업체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와 업무프로세스 전반이 국제적인 수준이라는 것을 증명했답니다. 앞으로 서울국제식품대전은 국내 전시회의 글로벌 표준화를 선도할 예정이에요. 
 
2011년의 전시회는 나눔의 전시회라고도 할 수 있어요. 전시회 입장료 수입을 Save the Children, 푸드뱅크에 기탁하여 결식아동, 노인들에 대한 무상급식을 지원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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