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아보카도 제품 수입의 선두주자 AMK KOREA


국내 아보카도 제품 수입의 선두주자 AMK KOREA는 국내 아보카도 제품 수입의 선두주자입니다. 이번 2019 서울식품산업대전에서는 미국내 아보카도, 과카몰리 소매 및 도매 판매 1위 브랜드 ‘홀리아보카도’를 국내에 소개할 예정입니다.  


“홀리아보카도(Wholly Avocado)”는 CJ가 유통판매하는 스팸(SPAM) 브랜드로 잘 알려진 호멜(HORMEL)의 한 그룹 계열사인 메가멕스푸드(MEGAMEXFOODS)의 아보카도 대표 브랜드입니다. 메가멕스푸드는 총 10개의 브랜드를 보유한 멕시칸 식자재 전문 총괄 제조유통사로 에이엠케이코리아는 메가멕스푸드사의 한국 중국 일본 독점유통사로 선정되었습니다.  


홀리 아보카도(Wholly Avocado) 제품의 특징은 방부제나 기타 식품첨가제가 들어가지 않고 잘 익은 멕시코산 아보카도 100% 과육으로만 만들어 맛이 뛰어납니다.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여 아보카도의 신선함과 영양분을 그대로 유지해주는 제조기술인 HPP(초고압력)공법으로 살균처리하여 아보카도의 유통기한을 극대화하고 동시에 안전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이미 대형마트부터 편의점까지 소매판매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미국 #1 아보카도 브랜드이며 서브웨이, 치폴레 등의 과카몰리 공급업체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에이엠케이코리아 (AMK KOREA)는 홀리아보카도의 대표 제품군인, 100% 아보카도 퓨레(펄프), 식감이 살아있는 청키아보카도, 홈스타일 과카몰리등을 선보일 예정이며, 4.5Kg의 대용량부터 57g 소포장까지, 다양한 사이즈의 제품을 일반 소매시장, 푸드 서비스, 식품 원재료까지 다양한 분야에 맞게 소개할 예정입니다. 


또한, 현재 국내시장에서 아보카도 퓨레는 소매판매, 음료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율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이번 홀리아보카도 브랜드 런칭을 통해 라인업의 다양화로 시장의 확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메가멕스 푸드의 또다른 인기 살사 브랜드, 라빅토리아 (LaVictoria) 살사 소스도 함께 전시하여 본격적인 한국 시장 진출할 예정입니다. 


100년 전통의 라빅토리아는 캘리포니아의 싱싱한 토마토 조각이 타브랜드에 비해 월등히 커서 식감이 매우 좋은 장점으로 미국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살사소스 브랜드로 에이엠케이코리아를 통해 정식 수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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